대표곡으로는 등 다수가 있고포크, 팝, 레게 감성의 긍정적이고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그래미 수상 2회를 수상했으며 그의 음악은 성격 그대로 차분하고 평화주의적인 성향이 있다.
제이슨 므라즈의 성격이나 가치관은 비폭력, 환경 문제, 채식, 명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성공 이후에도 자기 과시보다는 소박한 삶을 선택했다. 인터뷰에서도 자주 언급하는데 “행복은 단순함에서 온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Mraz Family Farms 라는 농장을 소유하고 있고, 커피뿐 아니라 아보카도, 과일. 채소도 재배한다.
제이슨 므라즈는 유기농과 지속가능한 농업방식에 중점을 두고 농업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토양, 물, 생태계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땅을 착취하지 않고 공존하는 농사”를 강조한다.
또 커피에 진심이라 커피를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생산자와 자연, 소비자를 잇는 문화로 해석하며 커피 수확, 로스팅, 유통 등, 전 과정에 관심을 갖는다. 농장에서 나는 커피는 공정성, 환경윤리가 핵심 과제이다.
제이슨 므라즈의 커피 농장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세계적인 뮤지션이 시골 농부같은 삶을 살고 있으면서 음악 투어가 없을 때에는 직접 흙을 만지고 가꾸고 농사를 짓고 하는 모습이 자주 공개되기 때문이다. 성공의 끝은 자연으로 회귀가 맞는다는 평가를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느끼게 만들고 있다.
자연속의 생활이 음악의 원천이며 그의 노래가 급하지 않고,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유가 자연과 맞닿아 있어서다. 팬들 사이에서 “노래도 커피도 유기농 감성“이라는 평을 받는다.